2009년 8월 25일 시흥상공회의소 정구용회장과 김희일 사무국장, 박영식기획부장의 인솔로 이연배 YWCA회장, 박종렬 대일프라스틱회장, 서재열 한립철강대표, 이규근 대흥사대표 외 10여분이 연변과기대를 방문하여 학교운영과 동북아문화정보센터 건립계획을 듣고 큰 비젼에 동참하는 뜻에서 350여만원을 후원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