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변과학기술대학 도서관 직원들이 동북아문화쎈터 건축을 위해 2009년 5월16일부터 달마다 월급의 일부를 건축기금으로 기부하고 있습니다.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도서관 직원들의 마음입니다.